【후쿠오카 李度運 특파원】 金鍾泌 국무총리는 30일 “아시아 문제를 아시아인의 손으로 해결하기 위해 아시아통화기금(AMF) 창설을 진지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거듭 밝혔다.
金총리는 이날 규슈(九州)대학에서 ‘한·일관계의 어제와 내일’이라는 주제의 연설을 통해 “국제통화기금(IMF)이 2차 세계대전후 세계 경제질서 안정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해왔지만 문제점도 지적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金총리는 이날 규슈(九州)대학에서 ‘한·일관계의 어제와 내일’이라는 주제의 연설을 통해 “국제통화기금(IMF)이 2차 세계대전후 세계 경제질서 안정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해왔지만 문제점도 지적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1998-12-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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