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大中 대통령은 23일 오후 11시부터 30분 동안 미 CNN방송의 ‘대담’프로에 출연,우리의 경제 상황을 비롯해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금융위기 대처방안,한·미 정상회담 결과,대북관계 등에 대한 견해를 밝힌다.金대통령과 CNN 리즈 칸 앵커의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는 생방송으로 전세계에 중계되며 24일 오전 5시30분과 10시30분 두 차례 재방송된다.
CNN방송은 이를 위해 23일 방송시간 전까지 시청자들의 질문을 팩시밀리와 전자메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梁承賢 yangbak@daehanmaeil.com>
CNN방송은 이를 위해 23일 방송시간 전까지 시청자들의 질문을 팩시밀리와 전자메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梁承賢 yangbak@daehanmaeil.com>
1998-11-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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