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규슈·야마구치 경제인연합회의 이시이 요시타카 부회장은 20일 “한국과 일본이 분업관계를 형성해 산업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회원 29명의 대한투자환경조사단을 이끌고 지난 18일 방한한 이시이 부회장은 이날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난 5월부터 하이테크와 전자 부문에서 투자관련 협상이 진행중”이라고 밝혔다.<全京夏 lark3@daehanmaeil.com>
1998-11-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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