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新華 연합】 중국은 국제통화기금(IMF) 또는 국가간 채널을 통해 경제난을 겪고 있는 아시아 국가들에 모두 55억달러를 지원키로 했다고 탕궈창(唐國强)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7일 밝혔다.
탕궈창 대변인은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중국은 국제 경제환경 악화속에 격심한 국내 홍수 피해를 입었지만 위앤(元)화 안정을 위해 위험을 떠안기로 했다”면서 지원금에 홍콩 특별행정구 제공 10억 달러가 포함된다고 밝혔다.
탕궈창 대변인은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중국은 국제 경제환경 악화속에 격심한 국내 홍수 피해를 입었지만 위앤(元)화 안정을 위해 위험을 떠안기로 했다”면서 지원금에 홍콩 특별행정구 제공 10억 달러가 포함된다고 밝혔다.
1998-11-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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