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3일 공사 계약금액이 환율 및 노임의 변동으로 당초보다 높게 책정된 시 산하 5개 기관의 87건 건설공사에 대해 모두 220억여원을 감액하기로 결정했다.
시가 물가변동을 이유로 계약금액을 증액한 적은 있었지만 줄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연초 1,780원이던 환율이 지난 9월1일 기준으로 1,376원으로 떨어지고 공사 노임도 하락한데 따른 조치로 지하철건설본부 13건 99억원,건설안전관리본부 19건 79억원,상수도사업본부 19건 5억원,도시개발공사 12건 28억원,지하철공사 24건 8억원 등이다.
시는 앞서 IMF로 환율이 급등하자 지난해 말 3개 본부에서 추진중인 47건의 공사 계약금을 1,021억원 증액한 바 있다.
시가 물가변동을 이유로 계약금액을 증액한 적은 있었지만 줄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연초 1,780원이던 환율이 지난 9월1일 기준으로 1,376원으로 떨어지고 공사 노임도 하락한데 따른 조치로 지하철건설본부 13건 99억원,건설안전관리본부 19건 79억원,상수도사업본부 19건 5억원,도시개발공사 12건 28억원,지하철공사 24건 8억원 등이다.
시는 앞서 IMF로 환율이 급등하자 지난해 말 3개 본부에서 추진중인 47건의 공사 계약금을 1,021억원 증액한 바 있다.
1998-11-1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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