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공무원의 명예퇴직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3일 경찰청에 따르면 올 9월까지 1,107명이 명예퇴직했으며 연말까지의 명예퇴직예정자 274명을 포함하면 1,377명에 이른다.이는 지난 3년간의 연평균 명예퇴직자 177명과 비교하면 무려 8배에 이른다.
명예퇴직자를 계급별로 보면 치안정감 1명,치안감 1명,총경 10명,경정 21명,경감 18명,경위 129명,경사 848명,경장 79명 등이다.
경찰청은 올 4·4분기만도 명예퇴직을 신청한 사람이 2,000여명에 달했으나 예산부족 등으로 경정 이상과 정년단축에 따라 올해밖에 명예퇴직 기회가 없는 사람 등 274명만 선별했다고 밝혔다.<朱炳喆 bcjoo@daehanmaeil.com>
13일 경찰청에 따르면 올 9월까지 1,107명이 명예퇴직했으며 연말까지의 명예퇴직예정자 274명을 포함하면 1,377명에 이른다.이는 지난 3년간의 연평균 명예퇴직자 177명과 비교하면 무려 8배에 이른다.
명예퇴직자를 계급별로 보면 치안정감 1명,치안감 1명,총경 10명,경정 21명,경감 18명,경위 129명,경사 848명,경장 79명 등이다.
경찰청은 올 4·4분기만도 명예퇴직을 신청한 사람이 2,000여명에 달했으나 예산부족 등으로 경정 이상과 정년단축에 따라 올해밖에 명예퇴직 기회가 없는 사람 등 274명만 선별했다고 밝혔다.<朱炳喆 bcjoo@daehanmaeil.com>
1998-11-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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