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治勳 9단이 일본 명인전 타이틀을 방어하며 대삼관(大三冠) 4회 달성에 성공했다.
趙 9단은 11일과 12일 일본 아타미시에서 열린 제23기 명인전 도전 7번기 제7국에서 도전자 왕리청 9단에게 흑으로 한집반승을 거둬 종합전적 4승 1무 2패로 타이틀을 방어하며 3연속 우승했다.또 일본 3대 기전인 기성과 명인,본인방 타이틀을 동시에 차지하는 대삼관도 네차례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任泰淳 stslim@daehanmaeil.com>
趙 9단은 11일과 12일 일본 아타미시에서 열린 제23기 명인전 도전 7번기 제7국에서 도전자 왕리청 9단에게 흑으로 한집반승을 거둬 종합전적 4승 1무 2패로 타이틀을 방어하며 3연속 우승했다.또 일본 3대 기전인 기성과 명인,본인방 타이틀을 동시에 차지하는 대삼관도 네차례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任泰淳 stslim@daehanmaeil.com>
1998-11-1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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