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경제가 내년 2·4분기부터 플러스 성장으로 반전해 국내총생산(GDP) 기준으로 연간 2.3%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환율은 내년중 지속적으로 떨어져 하반기에는 1,200원대 중반선에서 안정될 것으로 예상됐다. 한국금융연구원은 11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98년 금융동향 분석과 99년 전망’이라는 주제로 가진 세미나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전망에 따르면 국내경제는 99년 1·4분기(-1.2%)를 끝으로 마이너스 성장에서 벗어나 2·4분기 1.5%,3·4분기 3.2%,4·4분기 3.9%를 각각 기록,연간 2.3%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올해 성장률은 -5.7%로 전망했다.
수출은 올해보다 6.2% 감소하고,이로 인해 경상수지 흑자도 올해보다 103억달러 준 290억달러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朴恩鎬 unopark@daehanmaeil.com>
이 전망에 따르면 국내경제는 99년 1·4분기(-1.2%)를 끝으로 마이너스 성장에서 벗어나 2·4분기 1.5%,3·4분기 3.2%,4·4분기 3.9%를 각각 기록,연간 2.3%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올해 성장률은 -5.7%로 전망했다.
수출은 올해보다 6.2% 감소하고,이로 인해 경상수지 흑자도 올해보다 103억달러 준 290억달러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朴恩鎬 unopark@daehanmaeil.com>
1998-11-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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