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산하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민택노련)은 11일 오전 4시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민택노련은 “전국 222개 사업장을 중심으로 쟁의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조합원의 83.9%가 찬성함에 따라 택시 2만대,운전기사 3만여명이 총파업에 참가,택시월급제 쟁취를 위해 총파업을 강행하기로 했다”밝혔다.<朴峻奭 pjs@daehanmaeil.com>
민택노련은 “전국 222개 사업장을 중심으로 쟁의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조합원의 83.9%가 찬성함에 따라 택시 2만대,운전기사 3만여명이 총파업에 참가,택시월급제 쟁취를 위해 총파업을 강행하기로 했다”밝혔다.<朴峻奭 pjs@daehanmaeil.com>
1998-11-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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