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李鎬元 부장판사)는 9일 전 경제부총리 姜慶植 피고인과 전 청와대 경제수석 金仁浩 피고인에 대한 환란공판과 관련,林昌烈 경기지사(전 경제부총리)에 대한 검찰측의 증인신청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姜忠植 기자 chungsik@seoul.co.kr>
1998-11-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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