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4일부터 서울 지하철 2기 건설사업 추진실태를 감사한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오는 26일까지 국책사업감사단 소속 요원,공인회계사 등 전문인력 29명을 서울시 지하철건설본부 등에 투입, 공사의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李度運 기자 dawn@seoul.co.kr>
감사원은 오는 26일까지 국책사업감사단 소속 요원,공인회계사 등 전문인력 29명을 서울시 지하철건설본부 등에 투입, 공사의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李度運 기자 dawn@seoul.co.kr>
1998-11-0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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