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9일 전국 158개 전문대의 내년도 입학정원을 올해보다 1만4,050명 늘어난 29만2,680명으로 잠정 확정했다.
이에 따라 수능시험 응시자 86만8,643명 가운데 예년처럼 82.5%가 대학 또는 전문대 진학을 희망한다고 가정하면 4년제 대학 정원(37만3,138명)을 뺀 34만3,000여명이 전문대에 지원,단순 평균경쟁률은 1.17 대 1로 전년(1.32대1)보다 낮아질 전망이다.
그러나 전문대 입시는 복수지원 횟수에 제한이 없어 연인원 120만명 이상이 원서를 낼 것으로 예상돼 실질 경쟁률은 4대1∼6대1에 이를 전망이다.
대학 및 모집단위별 입학정원은 다음달 최종 확정,발표된다.<金煥龍 기자 dragonk@seoul.co.kr>
이에 따라 수능시험 응시자 86만8,643명 가운데 예년처럼 82.5%가 대학 또는 전문대 진학을 희망한다고 가정하면 4년제 대학 정원(37만3,138명)을 뺀 34만3,000여명이 전문대에 지원,단순 평균경쟁률은 1.17 대 1로 전년(1.32대1)보다 낮아질 전망이다.
그러나 전문대 입시는 복수지원 횟수에 제한이 없어 연인원 120만명 이상이 원서를 낼 것으로 예상돼 실질 경쟁률은 4대1∼6대1에 이를 전망이다.
대학 및 모집단위별 입학정원은 다음달 최종 확정,발표된다.<金煥龍 기자 dragonk@seoul.co.kr>
1998-10-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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