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인의 76.4%가 우리경제의 체질 강화를 위해 현행 약속어음 제도를 폐지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28일 자민련 鄭一永 의원이 충청남도 15개 시·군의 492개 중소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어음제도 개선방안’ 설문조사에 따르면 91.1%의 기업인이 약속어음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답했다.이 중 5년내 단계적 폐지가 33.3%로 가장 많았고,2∼3년내 폐지는 30.1%,즉시 폐지는 28.4%였다.
어음제도 폐지가 우리 경제의 체질강화와 IMF 위기 극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의견은 76.4%인 반면 반대 의견은 9.8%에 그쳤다.84.5%의 기업인이 제도가 폐지되더라도 기업경영에 피해가 없을 것이라고 답했다.<朴恩鎬 기자 unopark@seoul.co.kr>
28일 자민련 鄭一永 의원이 충청남도 15개 시·군의 492개 중소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어음제도 개선방안’ 설문조사에 따르면 91.1%의 기업인이 약속어음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답했다.이 중 5년내 단계적 폐지가 33.3%로 가장 많았고,2∼3년내 폐지는 30.1%,즉시 폐지는 28.4%였다.
어음제도 폐지가 우리 경제의 체질강화와 IMF 위기 극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의견은 76.4%인 반면 반대 의견은 9.8%에 그쳤다.84.5%의 기업인이 제도가 폐지되더라도 기업경영에 피해가 없을 것이라고 답했다.<朴恩鎬 기자 unopark@seoul.co.kr>
1998-10-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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