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16일 해외 교포나 외교관·상사주재원 자녀 등 재외국민을 대상으로 모두 50명을 뽑는 99학년도 정원외 학생 입학지원 신청을 받은 결과 336명이 원서를 내 6.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5.1대 1의 경쟁률에 비해 다소 높아진 것이다.
외교관·상사주재원 자녀를 대상으로 30명을 모집하는 외국근무 분야의 경우 279명이 지원해 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해외 교포를 대상으로 한 외국영주 분야는 20명 모집에 57명이 지원했다. 시험은 11월5일 치러지며 최종 합격자는 11월25일 발표된다.<趙炫奭 기자 hyun68@seoul.co.kr>
이는 지난해 5.1대 1의 경쟁률에 비해 다소 높아진 것이다.
외교관·상사주재원 자녀를 대상으로 30명을 모집하는 외국근무 분야의 경우 279명이 지원해 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해외 교포를 대상으로 한 외국영주 분야는 20명 모집에 57명이 지원했다. 시험은 11월5일 치러지며 최종 합격자는 11월25일 발표된다.<趙炫奭 기자 hyun68@seoul.co.kr>
1998-10-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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