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공직자 윤리위 위원장에 金彩潤 서울대 명예교수가 내정된 것으로 15일 알려졌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의 한 관계자는 “15대 후반기국회 공직자 윤리위원장에 金교수가 내정됐으며 국민회의 趙淳昇, 자민련 鄭相九, 한나라당 邊精一 李祥羲 의원등은 위원으로 내정됐다”고 말했다. 또 외부인사로는 한국소비자연맹 李연숙이사,송원 장학재단 李鍾植 이사, 서울고법 金京一 부장판사,한양대 金永燮 행정대학원장이 내정된 거승로 전해졌다.<姜東亨 기자 yunbin@seoul.co.kr>
국회 공직자윤리위의 한 관계자는 “15대 후반기국회 공직자 윤리위원장에 金교수가 내정됐으며 국민회의 趙淳昇, 자민련 鄭相九, 한나라당 邊精一 李祥羲 의원등은 위원으로 내정됐다”고 말했다. 또 외부인사로는 한국소비자연맹 李연숙이사,송원 장학재단 李鍾植 이사, 서울고법 金京一 부장판사,한양대 金永燮 행정대학원장이 내정된 거승로 전해졌다.<姜東亨 기자 yunbin@seoul.co.kr>
1998-10-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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