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13일 국장급 인사를 팀장으로 한 ‘규제혁파팀’을 구성,소관 규제의 50%를 철폐하기로 했다.
朴泰榮 산자부 장관은 이날 오전 확대간부회의에서 “부조리의 원천을 근원적으로 없애기 위해서는 규제를 혁파해야 한다”고 전제,“국리민복 차원에서 기존 규제를 제로베이스에서 재검토,50% 혁파방안을 마련하라”며 이같이 지시했다.<陳璟鎬 기자 kyoungho@seoul.co.kr>
朴泰榮 산자부 장관은 이날 오전 확대간부회의에서 “부조리의 원천을 근원적으로 없애기 위해서는 규제를 혁파해야 한다”고 전제,“국리민복 차원에서 기존 규제를 제로베이스에서 재검토,50% 혁파방안을 마련하라”며 이같이 지시했다.<陳璟鎬 기자 kyoungho@seoul.co.kr>
1998-10-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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