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은 최근 정부의 대한항공에 대한 중징계와 관련,홍보관련 인력과 조직을 대폭 보강키로 했다. 13일 한진그룹에 따르면 지난 12일부로 언론계 출신 鄭宗植 고문을 영입,한진그룹의 홍보활동에 관한 자문활동을 펴 줄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鄭 신임고문은 파리특파원 시절부터 趙重勳 회장과 친분을 맺어 왔으며 趙회장은 최근 대한항공 사태와 관련,鄭 고문의 영입을 직접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朴建昇 기자 ksp@seoul.co.kr>
鄭 신임고문은 파리특파원 시절부터 趙重勳 회장과 친분을 맺어 왔으며 趙회장은 최근 대한항공 사태와 관련,鄭 고문의 영입을 직접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朴建昇 기자 ksp@seoul.co.kr>
1998-10-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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