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조정 자율에 못맡겨
康奉均 청와대경제수석은 11일 최근 발표된 5대 그룹의 사업구조조정 계획과 관련,“5대 그룹의 기업구조조정을 이들 자체 결정에 맡겨둘 수 없다는 점이 판명됐다”면서 “금융감독위를 통해 5대 그룹 기업에 대해서도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康수석은 “5대그룹의 기업도 구조조정 대상이었으나 자체적으로 산업구조조정을 하겠다고 해서 맡겨뒀던 것”이라며 “그러나 최근 발표된 산업구조조정 계획이 미흡하기 때문에 더 이상 자체 조정에 맡겨둘 수 없게 됐다”고 말했다.<梁承賢 기자 yangbak@seoul.co.kr>
康奉均 청와대경제수석은 11일 최근 발표된 5대 그룹의 사업구조조정 계획과 관련,“5대 그룹의 기업구조조정을 이들 자체 결정에 맡겨둘 수 없다는 점이 판명됐다”면서 “금융감독위를 통해 5대 그룹 기업에 대해서도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康수석은 “5대그룹의 기업도 구조조정 대상이었으나 자체적으로 산업구조조정을 하겠다고 해서 맡겨뒀던 것”이라며 “그러나 최근 발표된 산업구조조정 계획이 미흡하기 때문에 더 이상 자체 조정에 맡겨둘 수 없게 됐다”고 말했다.<梁承賢 기자 yangbak@seoul.co.kr>
1998-10-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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