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가 올해 말까지 미국과 일본지역에 초저가형 펜티엄PC 21만대(약 1억달러어치)를 수출한다.
삼보컴퓨터는 8일 기자회견을 갖고 국내 PC 관련 업체들과 전략적 제휴를 맺어 세계 최저가 멀티미디어 PC를 개발,올해말까지 미국·일본 업체들과 21만대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朴海沃 기자 hop@seoul.co.kr>
삼보컴퓨터는 8일 기자회견을 갖고 국내 PC 관련 업체들과 전략적 제휴를 맺어 세계 최저가 멀티미디어 PC를 개발,올해말까지 미국·일본 업체들과 21만대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朴海沃 기자 hop@seoul.co.kr>
1998-10-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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