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개신교 천주교 원불교 유교 천도교 민족종교 등 7대 종단이 한자리에 모여 예술제를 펼친다.9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미술관과 음악당,영상자료원에서 이어질 제2회 대한민국종교예술제는 훼불사건 등으로 종교간의 갈등이 첨예해진 가운데 펼쳐지는 것이어서 종교간 화해 분위기 조성에 한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음악제는 불교방송주관으로 27일 오후 7시 예술의전당 음악당에서 열린다.불교 개신교 천주교 원불교에서 추천한 성악가 박광원 박미혜 강무림 김보경씨가 출연하며 뮤지컬 ‘명성황후’의 반주를 맡은 뉴그린심포니오케스트라(지휘 안승희)가 연주를 들려준다.
한국천주교 주교회의가 주관하는 영화제는 19∼25일 예술의전당 한국영상자료원 영사실에서 열린다.‘노스탤지아’(19,23일),‘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20,24일),‘새벽을 깨우리로다’(21,25일)등 3편이 오후 3시·7시 하루 두 차례 상영된다.
22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종교영상예술의 의미와 가치’와 ‘현장에서 본 영상과 종교성의 만남’을 주제로한 학술세미나가 열린다.
또 9∼16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주관으로 예술의전당 미술관에서 열릴 미술제에는 회화 조각 서예 등 106점이 전시된다.
음악제는 불교방송주관으로 27일 오후 7시 예술의전당 음악당에서 열린다.불교 개신교 천주교 원불교에서 추천한 성악가 박광원 박미혜 강무림 김보경씨가 출연하며 뮤지컬 ‘명성황후’의 반주를 맡은 뉴그린심포니오케스트라(지휘 안승희)가 연주를 들려준다.
한국천주교 주교회의가 주관하는 영화제는 19∼25일 예술의전당 한국영상자료원 영사실에서 열린다.‘노스탤지아’(19,23일),‘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20,24일),‘새벽을 깨우리로다’(21,25일)등 3편이 오후 3시·7시 하루 두 차례 상영된다.
22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종교영상예술의 의미와 가치’와 ‘현장에서 본 영상과 종교성의 만남’을 주제로한 학술세미나가 열린다.
또 9∼16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주관으로 예술의전당 미술관에서 열릴 미술제에는 회화 조각 서예 등 106점이 전시된다.
1998-10-07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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