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가천학원(이사장 李吉女)이 재단 이사장의 등록금 횡령으로 심각한 학내 분규를 겪고 있는 경원대를 인수한다.
25일 가천학원과 경원대에 따르면 경원대 崔元榮 이사장과 李길여 이사장은 이달초부터 수차례에 걸친 협상 끝에 가천학원이 경원대의 부실채권 218억원과 학교부채 60억원을 떠안는 조건부 인수에 합의했다.<인천=金學準 기자 kimhj@seoul.co.kr>
25일 가천학원과 경원대에 따르면 경원대 崔元榮 이사장과 李길여 이사장은 이달초부터 수차례에 걸친 협상 끝에 가천학원이 경원대의 부실채권 218억원과 학교부채 60억원을 떠안는 조건부 인수에 합의했다.<인천=金學準 기자 kimhj@seoul.co.kr>
1998-09-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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