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대와 경원전문대 등록금 횡령사건을 수사중인 수원지검 성남지청은 25일 崔元榮 경원학원 이사장을 소환,200억원이 넘는 학교 공금을 崔이사장 소유의 기업들에 빼돌린 경위 등에 대해 밤샘조사를 벌였다. 검찰은 崔씨에 대해 공금횡령 등의 혐의로 26일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성남=尹相敦 기자 yoonsang@seoul.co.kr>
1998-09-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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