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은 16일 블라디미르 불각(57),알렉산드르 쇼힌(47),블라디미르 르이즈코프(32) 등 3명을 부총리로 임명했다.
현 과학기술장관 서리인 불각 신임 부총리는 산업 및 통신 분야를 담당하게 되며,‘우리집 러시아’당 원내 당수인 쇼힌은 금융 및 외국 금융기관 문제를,그리고 우리집 러시아당 출신 국가두마(하원) 부의장인 르이즈코프는 사회문제를 각각 담당하게 된다.
또 한국문제를 담당하면서 사회·노동문제를 관장해온 올레그 스이수예프 부총리 서리(45)는 대통령 행정실 제1 부실장으로 자리를 옮겼고,국경수비대장에는 국경수비대 사관학교장인 콘스탄틴 토츠키 대장(48)이 임명됐다.
이밖에 대통령 수석 자문인 자한 폴르이예바(38)는 대통령 행정실 부실장에 임명됐다.
현 과학기술장관 서리인 불각 신임 부총리는 산업 및 통신 분야를 담당하게 되며,‘우리집 러시아’당 원내 당수인 쇼힌은 금융 및 외국 금융기관 문제를,그리고 우리집 러시아당 출신 국가두마(하원) 부의장인 르이즈코프는 사회문제를 각각 담당하게 된다.
또 한국문제를 담당하면서 사회·노동문제를 관장해온 올레그 스이수예프 부총리 서리(45)는 대통령 행정실 제1 부실장으로 자리를 옮겼고,국경수비대장에는 국경수비대 사관학교장인 콘스탄틴 토츠키 대장(48)이 임명됐다.
이밖에 대통령 수석 자문인 자한 폴르이예바(38)는 대통령 행정실 부실장에 임명됐다.
1998-09-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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