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전문채널인 YTN은 14일 하오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張明國 주간 내일신문 운영위원장을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장씨는 지난 82년 석탑노동상담소(현 석탑노동연구원)를 세운데 이어 87년 노동운동 전문지 ‘새벽’을 창간한 재야 노동운동가 출신이다.
◇張 신임사장 약력 ▲경기 수원(51) ▲서울대 경제학과 ▲석탑노동연구원 원장 ▲내일신문 운영위원장 ▲만해(卍海)사상실천선양회 수석대표
장씨는 지난 82년 석탑노동상담소(현 석탑노동연구원)를 세운데 이어 87년 노동운동 전문지 ‘새벽’을 창간한 재야 노동운동가 출신이다.
◇張 신임사장 약력 ▲경기 수원(51) ▲서울대 경제학과 ▲석탑노동연구원 원장 ▲내일신문 운영위원장 ▲만해(卍海)사상실천선양회 수석대표
1998-09-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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