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측이 추진중인 금강산 유람선 첫출항 일자가 당초 예정했던 25일에서 10월초로 다소 늦어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관련기사 5면>
康仁德 통일장관은 10일 상오 자민련과의 안보관련 당정회의에서 “관광객의 신변안전과 경비 문제 등 실무적 문제가 최종 조율되지 않아 25일 출항계획은 연기될 가능성이 있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康장관은 그러나 북한 인공위성 발사 주장 이후 한나라당·자민련 등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하고 있는 금강산 관광사업에 대한 부정적 시각에도 불구하고 이를 예정대로 추진할 뜻을 분명히 했다.<具本永 기자 kby7@seoul.co.kr>
康仁德 통일장관은 10일 상오 자민련과의 안보관련 당정회의에서 “관광객의 신변안전과 경비 문제 등 실무적 문제가 최종 조율되지 않아 25일 출항계획은 연기될 가능성이 있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康장관은 그러나 북한 인공위성 발사 주장 이후 한나라당·자민련 등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하고 있는 금강산 관광사업에 대한 부정적 시각에도 불구하고 이를 예정대로 추진할 뜻을 분명히 했다.<具本永 기자 kby7@seoul.co.kr>
1998-09-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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