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미국과 북한의 뉴욕 고위급 회담에 참석한 북한측 수석대표 김계관 외교부 부부장은 미국측과 상호 연락사무소 개설에 합의했다고 일본 아사히(朝日)신문이 7일 보도했다.
신문은 워싱턴의 외교 소식통들을 인용,김계관 부부장은 회담에서 미국측의 연락사무소 개설 제의에 동의했다고 말하고 “연락사무소 개설은 외교관계 정상화를 향한 중요한 첫 걸음”이라고 전했다.
신문은 워싱턴의 외교 소식통들을 인용,김계관 부부장은 회담에서 미국측의 연락사무소 개설 제의에 동의했다고 말하고 “연락사무소 개설은 외교관계 정상화를 향한 중요한 첫 걸음”이라고 전했다.
1998-09-0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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