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굶는 학생 전국 112,848명

점심 굶는 학생 전국 112,848명

입력 1998-09-04 00:00
수정 1998-09-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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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8월 말 현재 11만2,848명의 초·중·고교 학생이 점심을 거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3일 밝혔다.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의 조사를 종합한 데 따르면 결식 학생은 초등학교 6만9,088명,중·고교 4만3,760명으로 전체 초·중·고교 학생 810만여명의 1.4%에 이른다.

시·도별로는 경기가 2만260명으로 가장 많고 서울 1만7,419명,부산 1만1,754명,경북 9,557명,충북 9,545명,경남 8,351명,충남 5,865명,전북 5,743명, 대구 4,837명,대전 4,077명,울산 4,074명,인천 3,528명,강원 3,485명,전남 3,090명,광주 1,085명,제주 178명의 순이다.<韓宗兌 기자 jthan@seoul.co.kr>

1998-09-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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