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객형’의 언론인 출신.12대부터 내리 3선을 기록했으나 15대때 고배를 마셨다.당론조정과정에서 주변인들과 언쟁을 마다하지 않을 정도로 자기 의견 개진에 적극적이다.국민회의 趙世衡 총재대행의 천거가 작용했다는 후문. 부인 全銀姬씨(55)와의 사이에 2남.▲전북 정읍·58세 ▲한국기자협회장 ▲신민당 대변인 ▲국회환경특위위원장 ▲국민회의 서울시지부장
1998-09-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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