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위원회는 27일 동화 동남 대동 충청 경기 등 5개 퇴출은행의 전직행장 8명을 포함해 경영진 16명에 대해 출국금지를 요청했다.
금감위가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한 16명 가운데에는 李在鎭(동화) 許翰道(동남) 許洪(대동) 尹殷重(충청) 徐利錫씨(경기) 등 퇴출 당시의 행장들 이외에 趙成春(대동) 金禎圭(동남) 朱範國씨(경기) 등 3명의 전직 행장도 포함됐다.
금감위는 퇴출은행 특검결과 불법·편법 대출이나 공금 유용 및 횡령 등의 혐의가 있는 경우 검찰에 고발하거나 수사의뢰할 방침이다.<白汶一 기자 mip@seoul.co.kr>
금감위가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한 16명 가운데에는 李在鎭(동화) 許翰道(동남) 許洪(대동) 尹殷重(충청) 徐利錫씨(경기) 등 퇴출 당시의 행장들 이외에 趙成春(대동) 金禎圭(동남) 朱範國씨(경기) 등 3명의 전직 행장도 포함됐다.
금감위는 퇴출은행 특검결과 불법·편법 대출이나 공금 유용 및 횡령 등의 혐의가 있는 경우 검찰에 고발하거나 수사의뢰할 방침이다.<白汶一 기자 mip@seoul.co.kr>
1998-08-2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충격적인 ‘알몸 축제’ 근황…1만명 뒤엉키더니 ‘의식불명’ 속출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22/SSC_20260222134333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