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북한이 영변 북동쪽에 건설중인 지하 시설과 관련,“상당한 규모의 지하 굴착공사가 진행중이나 그 용도가 분명치 않으며,정부는 핵 개발을 포함한 여러가지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날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가 끝난뒤 배포한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그러나 “현재 이 시설이 핵 개발을 위한 것이라는 근거를 갖고 있지 않으며,이 점에 관해서는 한·미 양국이 동일한 평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는 이어 “몇년 전부터 관련 정보를 입수해 미국과 공동으로 건설 목적 등 관련사항을 파악중”이라고 밝혔다.<秋承鎬 기자 chu@seoul.co.kr>
정부는 이날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가 끝난뒤 배포한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그러나 “현재 이 시설이 핵 개발을 위한 것이라는 근거를 갖고 있지 않으며,이 점에 관해서는 한·미 양국이 동일한 평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는 이어 “몇년 전부터 관련 정보를 입수해 미국과 공동으로 건설 목적 등 관련사항을 파악중”이라고 밝혔다.<秋承鎬 기자 chu@seoul.co.kr>
1998-08-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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