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崔哲昊 특파원】 미국 국내경기가 하강국면 조짐을 보인다.경제연구소 컨퍼런스보드는 8월중 소비자신뢰 종합지수가 지난달의 137.2에서 133.1로 4.1포인트 내려 96년 9∼10월 이후 처음으로 연속 2개월간 하락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앞으로 6개월 앞의 경제활동을 전망하는 소비자들의 기대지수는 107.5로 지난달의 113.4에서 5.9포인트가 떨어졌으며 현재 상황지수는 171.5로 지난달의 172.9에서 1.4포인트가 내리는 등 소비관련 모든 지수가 하락세를 보였다.
앞으로 6개월 앞의 경제활동을 전망하는 소비자들의 기대지수는 107.5로 지난달의 113.4에서 5.9포인트가 떨어졌으며 현재 상황지수는 171.5로 지난달의 172.9에서 1.4포인트가 내리는 등 소비관련 모든 지수가 하락세를 보였다.
1998-08-2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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