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5년까지 원자력발전소 18기등 117개의 발전소가 새로 건설되고 발전용량도 지금의 2배인 8,083만㎾로 확대된다.
산업자원부는 26일 이같은 내용의 제4차 장기전력수급계획을 확정,발표했다.
새로 건설될 발전소는 원전 18기(1,860만㎾)를 비롯,유연탄발전소 25기(1,450만㎾),무연탄발전소 3기(60만㎾),석유발전소 16기(461만㎾),액화천연가스(LNG)발전소 25기(947만㎾),양수발전소 12기(370만㎾) 등이다.<陳璟鎬 기자 kyoungho@seoul.co.kr>
산업자원부는 26일 이같은 내용의 제4차 장기전력수급계획을 확정,발표했다.
새로 건설될 발전소는 원전 18기(1,860만㎾)를 비롯,유연탄발전소 25기(1,450만㎾),무연탄발전소 3기(60만㎾),석유발전소 16기(461만㎾),액화천연가스(LNG)발전소 25기(947만㎾),양수발전소 12기(370만㎾) 등이다.<陳璟鎬 기자 kyoungho@seoul.co.kr>
1998-08-2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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