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가 21일 시멘트가격을 14.8% 올렸다.이에 따라 40㎏들이 포장시멘트의 공장도 가격이 2,336원에서 2,682원으로,무포장시멘트는 t당 5만5,589원에서 6만3,816원으로 각각 인상됐다.
쌍용양회는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유연탄의 수입가격 상승과 전력요금 인상 등으로 30%의 제조원가 상승요인이 발생해 부득이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며 “그러나 수해복구에 사용되는 포장시멘트는 종전 가격에 계속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權赫燦 기자 khc@seoul.co.kr>
쌍용양회는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유연탄의 수입가격 상승과 전력요금 인상 등으로 30%의 제조원가 상승요인이 발생해 부득이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며 “그러나 수해복구에 사용되는 포장시멘트는 종전 가격에 계속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權赫燦 기자 khc@seoul.co.kr>
1998-08-2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