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4일부터 26일까지 북한 나진·선봉 자유경제무역지대에서 열릴 제2차 나진·선봉 투자상담회에 참가할 국내 업체 168개사가 선정됐다.
상담회를 주관하는 유엔공업개발기구(UNIDO) 서울사무소는 20일 한국중공업과 제일제당 코오롱상사 등 일부 대기업이 포함된 168개 기업의 관계자 170명을 선정,명단을 북한 측에 통보했다고 밝혔다.UNIDO는 이달 중 북한 측으로부터 초청서가 발부되는 대로 통일부 승인을 받아 이들 업체 관계자들을 북한에 보낼 계획이다.<陳璟鎬 기자 kyoungho@seoul.co.kr>
상담회를 주관하는 유엔공업개발기구(UNIDO) 서울사무소는 20일 한국중공업과 제일제당 코오롱상사 등 일부 대기업이 포함된 168개 기업의 관계자 170명을 선정,명단을 북한 측에 통보했다고 밝혔다.UNIDO는 이달 중 북한 측으로부터 초청서가 발부되는 대로 통일부 승인을 받아 이들 업체 관계자들을 북한에 보낼 계획이다.<陳璟鎬 기자 kyoungho@seoul.co.kr>
1998-08-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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