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鄭夢憲 회장이 금강산 관광사업을 북한과 최종 조율하기 위해 20일 중국 베이징을 통해 북한을 방문한다.
현대그룹은 19일 “그룹총수인 鄭회장이 북한 아세아태평양위원회 金容淳 위원장 등과 만나 관광비용과 통신문제 등 아직 타결되지 않은 세부사항을 마무리짓고,최종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방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북에는 鄭회장 외에 金潤圭 대북사업 실무단장과 李益治 현대증권사장,관광사업 관련 실무자 등 30여명이 동행한다.<金相淵 기자 carlos@seoul.co.kr>
현대그룹은 19일 “그룹총수인 鄭회장이 북한 아세아태평양위원회 金容淳 위원장 등과 만나 관광비용과 통신문제 등 아직 타결되지 않은 세부사항을 마무리짓고,최종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방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북에는 鄭회장 외에 金潤圭 대북사업 실무단장과 李益治 현대증권사장,관광사업 관련 실무자 등 30여명이 동행한다.<金相淵 기자 carlos@seoul.co.kr>
1998-08-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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