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大中 대통령은 17일 상오 청와대에서 제 37차 국무회의를 주재,“신속한 이재민 구호가 이뤄지도록 하라”면서 “전문인에게 용역을 주어서라도 제방 등이 폭우에 견딜 수 있도록 복구해야 할 것”이라고 관계 국무위원들에게 지시했다.
또 金대통령은 “지방자치단체장도 책임을 지고 수재복구에 나서고,정부도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라면서 “이번 수재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梁承賢 기자 yangbak@seoul.co.kr>
또 金대통령은 “지방자치단체장도 책임을 지고 수재복구에 나서고,정부도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라면서 “이번 수재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梁承賢 기자 yangbak@seoul.co.kr>
1998-08-1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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