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 상반기 정당별 수입에서 국민회의가 처음으로 한나라당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또 올해는 여야 각 정당에 기탁금이 하나도 들어오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한나라당에는 여당일 때인 97년 1년동안 365억여원의 기탁금이 있었다.
13일 중앙선관위(위원장 李容勳)가 공개한 98년 상반기 정당별 수입·지출내역에 따르면 전체수입의 경우 국민회의가 490억6,700여만원,한나라당이 487억1,300여만원,자민련 229억5,900여만원,국민신당 129억여원으로 각각 나타났다.
같은 기간의 지출내역은 국민회의 414억여원,자민련 192억여원,한나라당 438억여원,국민신당 124억여원 등으로 집계됐다.각 정당이 올 상반기중 ‘흑자경영’을 한 것이다.<柳敏 기자 rm0609@seoul.co.kr>
13일 중앙선관위(위원장 李容勳)가 공개한 98년 상반기 정당별 수입·지출내역에 따르면 전체수입의 경우 국민회의가 490억6,700여만원,한나라당이 487억1,300여만원,자민련 229억5,900여만원,국민신당 129억여원으로 각각 나타났다.
같은 기간의 지출내역은 국민회의 414억여원,자민련 192억여원,한나라당 438억여원,국민신당 124억여원 등으로 집계됐다.각 정당이 올 상반기중 ‘흑자경영’을 한 것이다.<柳敏 기자 rm0609@seoul.co.kr>
1998-08-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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