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직장협의회 건설준비모임은 11일 “모임의 대표인 李承贊 전 용산구청 건설계장이 지난 4일 서울시로부터 해임을 통보받았다”고 밝히고 “이같은 지시를 내린 행정자치부 고위관료의 탄압을 반민주적 행동으로 규정하고 행정의 민주화를 위해 굽히지 않고 투쟁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8-08-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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