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정부는 11일 장쩌민(江澤民) 중국 국가주석이 9월6일부터 11일까지 일본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국 국가원수의 공식 방일은 일·중관계 사상 처음이다.
장주석은 일·중 평화우호조약 체결 20주년을 기념해 부인과 함께 방일할 예정이며 일본에 머무는 동안 아키히토(明仁) 왕,오부치 게이조(小淵惠三) 총리 등과 회담한다.
중국 국가원수의 공식 방일은 일·중관계 사상 처음이다.
장주석은 일·중 평화우호조약 체결 20주년을 기념해 부인과 함께 방일할 예정이며 일본에 머무는 동안 아키히토(明仁) 왕,오부치 게이조(小淵惠三) 총리 등과 회담한다.
1998-08-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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