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인 ‘냉각 캔 제조기술’을 갖고 있는 섬유 무역회사인 (주)미래와사람은 캐나다의 종합무역 및 첨단기술회사인 BTI 홀딩사와 1억달러 규모의 초대형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캐나다 뱅쿠버 현지에서 기술 도입사인 BTI 홀딩사와 미국,캐나다 및 멕시코지역에 냉각캔의 제조·판매권을 제공하는 대가로 선수금 1억 달러에 매년 1,000만달러 이상의 로열티를 받기로 했다.냉각 캔은 캔에 소형의 즉석 냉각 장치를 부착해 맥주와 콜라,쥬스 등을 2분 이내에 차갑게 해주는 순수 국내기술로 국내·외에 특허 출원중이다.
이 회사는 지난 6월에는 향후 3년동안 250만달러를 받는 조건으로 필리핀과 라이센스 계약을 맺었으며 7월에는 선수금 150억원을 받고 일본지역에 대한 독점 판매대행권 계약을 맺었다.<魯柱碩 기자 joo@seoul.co.kr>
캐나다 뱅쿠버 현지에서 기술 도입사인 BTI 홀딩사와 미국,캐나다 및 멕시코지역에 냉각캔의 제조·판매권을 제공하는 대가로 선수금 1억 달러에 매년 1,000만달러 이상의 로열티를 받기로 했다.냉각 캔은 캔에 소형의 즉석 냉각 장치를 부착해 맥주와 콜라,쥬스 등을 2분 이내에 차갑게 해주는 순수 국내기술로 국내·외에 특허 출원중이다.
이 회사는 지난 6월에는 향후 3년동안 250만달러를 받는 조건으로 필리핀과 라이센스 계약을 맺었으며 7월에는 선수금 150억원을 받고 일본지역에 대한 독점 판매대행권 계약을 맺었다.<魯柱碩 기자 joo@seoul.co.kr>
1998-08-1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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