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국민회의,자민련은 11일 아침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고위 당정회의를 갖고 수재 복구와 수재민 지원을 위한 종합대책을 협의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李揆成 재경부장관이 수해 복구를 위한 세제 및 금융지원 대책을 △千容宅 국방부장관이 병력 및 장비지원 대책을 각각 보고한다. 또 △金正吉 행정자치부장관이 수해상황 및 응급복구 대책을 △金成勳 농림부장관이 농업부문 복구 대책을 △朴泰榮 산업자원부장관이 수해 중소기업 지원책을 각각 보고한다.<李度運 기자 dawn@seoul.co.kr>
이날 회의에서는 △李揆成 재경부장관이 수해 복구를 위한 세제 및 금융지원 대책을 △千容宅 국방부장관이 병력 및 장비지원 대책을 각각 보고한다. 또 △金正吉 행정자치부장관이 수해상황 및 응급복구 대책을 △金成勳 농림부장관이 농업부문 복구 대책을 △朴泰榮 산업자원부장관이 수해 중소기업 지원책을 각각 보고한다.<李度運 기자 dawn@seoul.co.kr>
1998-08-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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