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하오 6시쯤 경기 하남시 초일동 육군 헬기 정비부대에서 산사태가 발생,창고에 있던 항공기 수리 부품을 옮기던 鄭盛旭 중사(25)가 숨지고 대대장 宋寅星 중령 등 간부 4명이 중상을 입고 국군 수도통합병원에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金仁哲 기자 ickim@seoul.co.kr>
1998-08-1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