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학년도 대학입시에서는 전국 127개 대학이 재외국민 특별전형을 통해 모두 5,249명을 뽑는다. 대상은 교포와 해외주재 공무원 및 상사원의 자녀 등이다.
특히 서울대 등 6개 대학은 IMF 체제에서의 경제난을 고려해 해외근무 상사직원 자녀의 경우,부모 중 한 사람만 외국에 체류해도 특별전형에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특별전형 입시 일자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분산돼 복수지원에 따른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金煥龍 기자 dragonk@seoul.co.kr>
특히 서울대 등 6개 대학은 IMF 체제에서의 경제난을 고려해 해외근무 상사직원 자녀의 경우,부모 중 한 사람만 외국에 체류해도 특별전형에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특별전형 입시 일자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분산돼 복수지원에 따른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金煥龍 기자 dragonk@seoul.co.kr>
1998-08-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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