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은행은 최근 시장 실세금리의 하향세를 반영해 5일부터 대출우대금리(프라임레이트)를 0.25%포인트 낮춘다고 4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이 은행의 일반대출(은행계정) 우대금리는 연 10.5%에서 10.25%로 낮아진다. 가계와 기업의 일반대출금리도 15.5%에서 15.25%로 떨어져 고객들은 연간 250억원 정도의 이자부담을 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신탁대출(신탁계정)은 11.5%의 종전 기준을 유지한다.
이에 따라 이 은행의 일반대출(은행계정) 우대금리는 연 10.5%에서 10.25%로 낮아진다. 가계와 기업의 일반대출금리도 15.5%에서 15.25%로 떨어져 고객들은 연간 250억원 정도의 이자부담을 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신탁대출(신탁계정)은 11.5%의 종전 기준을 유지한다.
1998-08-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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