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방배경찰서는 2일 혈중 알코올 농도 0.098% 상태에서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로 탤런트 沈銀河씨(26·서초구 우면동)를 불구속 입건했다.
沈씨는 이날 상오 1시50분쯤 자신의 집에서 李모씨(27)와 술을 마신 뒤 李씨의 그랜저승용차를 몰고 서초구 방배동 소라아파트 앞까지 간 혐의다.<趙炫奭 기자 hyun68@seoul.co.kr>
沈씨는 이날 상오 1시50분쯤 자신의 집에서 李모씨(27)와 술을 마신 뒤 李씨의 그랜저승용차를 몰고 서초구 방배동 소라아파트 앞까지 간 혐의다.<趙炫奭 기자 hyun68@seoul.co.kr>
1998-08-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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