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부 승인을 받은 평화은행은 오는 24일 확대 이사회를 열고 현 朴泰圭 행장을 유임시키되 일부 임원을 교체하고 강도높은 자구계획을 추진하는 내용의 이행계획서를 확정할 예정이다.
평화은행 관계자는 22일 “대주주인 한국노총의 뜻에 따라 행장은 유임하기로 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상업 한일 외환은행은 각각 오는 28일 확대 이사회를 열여 경영진 교체 폭과 증자,외자유치,인원감축 등을 확정짓는다. 7개 은행은 마감시한인 29일 일제히 이행계획서를 금융감독위원회에 낼 것으로 알려졌다.<吳承鎬 기자 osh@seoul.co.kr>
평화은행 관계자는 22일 “대주주인 한국노총의 뜻에 따라 행장은 유임하기로 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상업 한일 외환은행은 각각 오는 28일 확대 이사회를 열여 경영진 교체 폭과 증자,외자유치,인원감축 등을 확정짓는다. 7개 은행은 마감시한인 29일 일제히 이행계획서를 금융감독위원회에 낼 것으로 알려졌다.<吳承鎬 기자 osh@seoul.co.kr>
1998-07-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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