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秉吉 국방부차관은 21일 방한 중인 미 국방부 자크스 갠슬러 획득기술차관과 한·미 국방차관 회담을 갖고 한국 방산물자의 미국시장 진출문제 등 한·미 방산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安차관은 회담에서 미국의 기술지원을 받는 국내 방산물자의 제3국 수출 절차를 간소화하고,주한미군이 보유하고 있는 헬기의 엔진을 국내 업체에서 정비토록 할 것 등을 요청했으며,갠슬러 차관은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金仁哲 기자 ickim@seoul.co.kr>
安차관은 회담에서 미국의 기술지원을 받는 국내 방산물자의 제3국 수출 절차를 간소화하고,주한미군이 보유하고 있는 헬기의 엔진을 국내 업체에서 정비토록 할 것 등을 요청했으며,갠슬러 차관은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金仁哲 기자 ickim@seoul.co.kr>
1998-07-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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