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린번엔진 차량이 한차례 주유로 서울∼부산을 왕복하는데 성공했다.
16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최근 린번엔진을 장착한 엑센트와 아반떼 2개 차량이 엔진기술전문가·자동차레이서·취재진이 지켜보는 가운데 서울∼부산,서울∼광주 주행 시험 및 실연비 테스트에서 중간 급유없이 왕복 주행했다.엑센트 수동변속기 차량의 경우 39.7ℓ의 연료로 서울∼부산 835㎞를 주행,ℓ당 21㎞의 연비를 기록했다.엑센트 자동변속기 차량과 아반떼 린번모델(M/T)도 각각 44.5ℓ(연비 1ℓ당 18.7㎞)와 43.3ℓ(연비 1ℓ당 19.3㎞)로 같은 구간을 한차례 주유로 왕복했다.<陳璟鎬 기자 kyoungho@seoul.co.kr>
16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최근 린번엔진을 장착한 엑센트와 아반떼 2개 차량이 엔진기술전문가·자동차레이서·취재진이 지켜보는 가운데 서울∼부산,서울∼광주 주행 시험 및 실연비 테스트에서 중간 급유없이 왕복 주행했다.엑센트 수동변속기 차량의 경우 39.7ℓ의 연료로 서울∼부산 835㎞를 주행,ℓ당 21㎞의 연비를 기록했다.엑센트 자동변속기 차량과 아반떼 린번모델(M/T)도 각각 44.5ℓ(연비 1ℓ당 18.7㎞)와 43.3ℓ(연비 1ℓ당 19.3㎞)로 같은 구간을 한차례 주유로 왕복했다.<陳璟鎬 기자 kyoungho@seoul.co.kr>
1998-07-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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