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외무성관리 밝혀
【도쿄 연합】 한일 양국은 오는 10월 초 金大中 대통령의 방일 전에 한일어업협정 개정문제를 매듭짓기로 합의했다고 일본 외무성 관리들이 14일 밝혔다.
관리들은 오부치 게이조(小淵惠三) 일본 외상이 金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일본을 방문한 金琫鎬,金泳鎭 국민회의 의원들과 이날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합의했다고 전했다.
【도쿄 연합】 한일 양국은 오는 10월 초 金大中 대통령의 방일 전에 한일어업협정 개정문제를 매듭짓기로 합의했다고 일본 외무성 관리들이 14일 밝혔다.
관리들은 오부치 게이조(小淵惠三) 일본 외상이 金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일본을 방문한 金琫鎬,金泳鎭 국민회의 의원들과 이날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합의했다고 전했다.
1998-07-1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