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鍾泌 국무총리서리는 3일 “정부는 낙동강 수질을 걱정하는 부산·경남 주민들의 걱정을 덜 수 있는 방안을 세워 위천공단을 건설할 것”이라고 말했다.
金총리서리는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가진 대구·경북 지역 기관장 초청 오찬에서 文憙甲 대구시장,李義根 경북지사 등의 위천공단 지정 요구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金총리서리는 또 “6,800억원의 예산이 드는 대구지역 섬유산업 육성방안을 이 달안에 확정한다”고 말하고 “우선 7월중 700억원의 예산을 예비비에서 집행할 것”이라고 밝혔다.<李度運 기자 dawn@seoul.co.kr>
金총리서리는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가진 대구·경북 지역 기관장 초청 오찬에서 文憙甲 대구시장,李義根 경북지사 등의 위천공단 지정 요구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金총리서리는 또 “6,800억원의 예산이 드는 대구지역 섬유산업 육성방안을 이 달안에 확정한다”고 말하고 “우선 7월중 700억원의 예산을 예비비에서 집행할 것”이라고 밝혔다.<李度運 기자 dawn@seoul.co.kr>
1998-07-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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